천주교 신자로서 사도신경도 못외우는데 반야심경은 외운다

2026년 도봉산 산사축제 도봉산 자현암에 왔다

도봉초등학교는 새로 짓는지 공터만 남았고 무수골 입구에 장승도 새로 세워졌고 모내기하려고 물채운 논에는 청둥오리 한 쌍이 놀고 있다

무수골은 세종의 후손들이 사는 근심이 없는 마을이다

서울의 유일한 논
자현앞 가는 숲길에는 나무들이 그림자를 벗고 있다

그런데 빨간 옷 파랑옷들이 유령처럼 왔다갔다 하네 6월3일이 가깝다
에라이 산이나 보자

삼각산 인수봉, 백운대, 만경대
산신제
범패 바라 승무

